본문으로 건너뛰기001제로 음료와 무설탕 감미료, 다이어트에 써도 될까요?
무설탕 감미료는 설탕이 든 음료나 식품을 실제로 바꿀 때 에너지 섭취를 줄이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로 제품을 더한다고 체중이 저절로 줄거나 장기 건강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무엇을 대신했는지와 다른 음식 섭취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보세요.↗002감량 중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은 같은 양에서 비슷한 에너지를 내지만 혈중 지질에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습니다. 지방을 모두 없애기보다 포화지방이 많은 식품 일부를 견과류·씨앗·생선·식물성 기름 같은 불포화지방 공급원으로 바꾸고, 전체 분량도 함께 보세요.↗003우유·요거트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유제품은 먹기만 하면 살이 빠지는 음식도, 감량하려면 반드시 끊어야 하는 음식도 아닙니다. 흰 우유·무가당 요거트와 시럽 라테·디저트형 제품은 당류와 용도가 다릅니다. 무엇을 대신해 먹는지와 하루 전체 에너지 섭취를 함께 살펴보세요.↗004칼로리 높은 견과류,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을까요?
견과류는 적은 양에도 에너지가 높지만, 임상시험 평균에서는 섭취가 곧 체중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래 씹는 과정과 포만감, 다른 간식을 대신한 효과가 함께 작용했을 수 있습니다. 봉지째 먹기보다 먹을 만큼 미리 덜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005과일의 당이 걱정되는데, 다이어트 중 끊어야 할까요?
과일에 당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통과일을 모두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씹어 먹는 통과일은 수분과 식이섬유가 함께 있지만, 주스와 말린 과일은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먹기 쉬워 따로 봐야 합니다. 무엇을 대신해 얼마나 먹는지가 중요합니다.↗006다이어트 중에도 현미밥·통곡물을 먹어도 될까요?
통곡물은 탄수화물이라는 이유만으로 감량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정제 곡물보다 식이섬유와 여러 영양소를 더 제공할 수 있지만, 통곡물도 에너지가 있으므로 분량은 살펴야 합니다. 기존 흰쌀·흰빵 일부를 통곡물로 바꾸고 한 끼 전체의 구성을 함께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007식이섬유를 늘리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식이섬유가 먹은 칼로리를 없애 주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식이섬유는 물을 머금어 음식의 부피와 점성을 높이고 포만감이나 배변을 도울 수 있습니다. 종류와 양에 따라 반응이 다르므로 채소·콩·통곡물·통과일을 다양하게, 천천히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008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무엇을 골라야 할까요?
동물성과 식물성 중 한쪽만이 모두에게 좋은 답은 아닙니다. 단백질의 양과 아미노산 구성뿐 아니라 함께 들어오는 식이섬유·포화지방·나트륨, 가공 정도와 실제로 지속할 수 있는지를 함께 보세요. 감량에서는 어느 진영을 택했는지보다 식단 전체의 균형이 중요합니다.↗009단백질을 저녁에 몰아 먹어도 괜찮을까요?
저녁에 단백질을 많이 먹었다고 일정량을 넘는 순간 모두 버려지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하루 전체 섭취가 부족하지 않은지 확인하고, 아침이나 점심이 비어 있다면 여러 끼에 나누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다만 균등 배분이 모든 사람의 장기 근육량을 더 늘린다는 결론은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010감량할 때 단백질, 왜 챙겨야 하나요?
감량 중 단백질을 챙기는 이유는 지방을 저절로 태우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동안 제지방 손실을 덜고 한 끼를 든든하게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백질만 늘리기보다 무리하지 않은 열량 조절과 근력운동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